작성자 : 518유족회
작성일 : 2026-09-26
조회수 : 13
[앵커]
5.18 유족 단체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둔 곽종근 전 사령관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. 1980년 광주에 곽종근 같은 군인이 있었다면 광주의 비극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습니다. 다음주 월요일, 곽 전 사령관을 비롯해 12.3 내란 가담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사령관들의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.
조해언 기자입니다.
특검은 앞서 곽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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