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·18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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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작성일자
928 5·18단체 "배재고 야구부 선처" 대한체육회에 호소(연합뉴스TV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09 작성일자: 2026-07-09
518유족회
109 2026-07-09
927 5·18 왜곡, 전국 곳곳서 잇따라 검거(광주일보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03 작성일자: 2026-07-09
518유족회
103 2026-07-09
926 전국 교사 10명 중 9명 “학교서 호남비하, 5.18 비하 접했다”(광주일보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09 작성일자: 2026-07-08
518유족회
109 2026-07-08
925 "5·18은 북한 지령" 설교한 목사 고발당해…송파서 수사(연합뉴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3 작성일자: 2026-07-08
518유족회
113 2026-07-08
924 교육·정치권 번진 5·18 논란…"갈등 키우는 어른들 책임 더 커"(뉴시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29 작성일자: 2026-07-07
518유족회
129 2026-07-07
923 이병태 ‘5·18 성역’ 발언에…헌법학자들 “표현의 자유로 보호 어렵다”(쿠키뉴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02 작성일자: 2026-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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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 2026-07-07
922 20대 절반 "5·18민주화운동 모른다"…온라인 조롱·왜곡 '여전'( jtbc뉴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4 작성일자: 2026-07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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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4 2026-07-07
921 광주 찾은 배재고 "깊이 반성…야구 떠나 인성 중요성 깨달아"(연합뉴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7 작성일자: 2026-07-06
518유족회
117 2026-07-06
920 전남광주통합의회, 첫 공식 일정으로 '5·18 묘지 참배'(뉴시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6 작성일자: 2026-07-02
518유족회
116 2026-07-02
919 교육장관, 5·18 폄하 배재고 야구부에 “선수로서 자격 미달”(한겨레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9 작성일자: 2026-07-02
518유족회
119 2026-07-02
918 '오월길' 표지판에 걸린 군화 한 짝… 광주시, 5·18 조롱 여부 조사(한국일보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27 작성일자: 2026-07-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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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 2026-07-01
917 배재고 학생들 "찾아가 사과하겠다"…광주일고 "받을 준비 안돼"(연합뉴스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18 작성일자: 2026-07-01
518유족회
118 2026-07-01
916 한 달째 지지부진 '탱크데이' 수사…檢 "5·18 특별법 적용 어렵다"(아시아경제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46 작성일자: 2026-06-29
518유족회
146 2026-06-29
915 '간첩조작' 가해자 국립묘지에‥5·18 계엄군도 추가 확인(mbc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37 작성일자: 2026-06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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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 2026-06-29
914 사진으로 꺼낸 5·18의 기억으로 트라우마를 치유한다.(한겨레)
작성자: 518유족회 조회: 138 작성일자: 2026-06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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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8 2026-06-25